4년전에 지역청년센터에서 남자 상담사한테 상담받았다가 진짜 뜬금없이 나보고 계속 혹시..페미? 설마 페미? 이지랄했던게 안잊혀져서 약간 남자 상담사가 두려움........ 근데 지금 상담이 몇달치가 차서 여자 상담사님만 부탁하기엔 어려운 상황이고 걍 여자건 남자건 직업윤리가 있으신 분이면 된다고 생각하긴함..
잡담 대학교 상담사분들은 그래도 프로페셔널한 분들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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