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뒷자리에 앉은 여성이 히어로 영화...그것도 개그기반 아쿠아맨2 보면서 큰소리날때마다 실제로 몸을 띄우며 깜짝 놀라면서 어머헉! 하며 남친한테 무섭다고 앵기는게 다 느껴지는 관크릉 느꼈는데...뻥안치고 40번 넘게 몸을 펄쩍 뛰면서 놀라하셔서 매우괴로웠음
잡담 그럼 반대로 절대 안잊혀지는 최악의 영화관 관크는 다들 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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