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날 연옌처럼 신경써줄린 업단 생각으로 갓음
첫번째곳: 기능보다 진짜 예뻐지는거에만 ㅈㄴㅈㄴ집중해서 얘기함ㅋㅋ
근데 정말 입을 확 ! 실 ! 하게 집어넣어주는 곳 같은데
난 또 요즘 트렌드에(?) 그정도로 넣는게 맞을까 내얼굴에 어울릴까 하다 일단 걍 나옴
근데 대기실에서 개ㅐㅐㅐㅐㅐㅐㅐ 올해 본 일반인 여자 중 제일 예쁜 여자분을 봐서 혹햇음.. 여기서 교정하셧을까... 하면서.. 연생일까? 생각도 하고 아무튼 ㅈㄴ 예뻣음
두번째곳: 좀더 마니대형인곳.. 교정과 대학교수님이 상담해주심
기능 설명 마니하시다가 내가 전 사실 예뻐지고십다.. 하니까 급. 그쪽으로 설명해주심 뭔가 교수님스럽게? 치료방식이 체계적인 느낌이엇는데 그만큼 졸라 오래걸릴거 같기도 하고.... 비용은 생각보다 젤 ㄱㅊ앗음
ㅇㅇㅇ님도 여기서 교정햇나요? 하니까 어? 어떻게 아셧어요 해서 같이찍은 사진봣어요... 하고ㅋㅋㅋㅋ
암튼 근데 너무 대형이라 교수님이 나 안봐주는거 아님? 하고 일단 걍 나옴
그러고 나머진 걍 동네 교정전문의 치과 몇곳 돌앗는데 아직도 못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