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는 당연 ㄴㄴ지만 일단 내가 다닌 복싱장들은
줄넘기 - 강요안함 or 줄넘기 대신 다른 대체운동으로 몸 품
스파링 - 강요안함 하는 사람들만 계속 함ㅋㅋㅋ 여성회원들은 안 하는 사람이 절대 다수라 스파링희망자들 짝 없어서 여자코치랑 하는 경우도 많았음
특정 부위가 안 좋은데 무리가는 동작 걱정됨 - 등록할때부터 써내게 했음 그리고 어디 다쳤다 하면 무리간다 싶은 동작이랑 강도 조절해줬음
관장님이 여성인 곳, 여자코치 있는 곳도 많고 애기들이랑 부모님 같이 다니는 케이스도 꽤 봤어 그래서 내가 다닌 곳들은 코치님들 강압적이지 않았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