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무슨입장하기 전부터 전광판이 보여 전광판 개컸어 극호
아티스트 섭외- 그러니까 간거긴 해
전담 부스에서 100원 주고 받은 반다나 개꿀
N
전광판을 그렇게 크게 해놓고 카감이 포인트를 모름 ㅉㅉ
짐검사는 내가 늦게 들어가서 그런가 대충 받아서 패스
우비 안 줌...아니 얇은거라도 줄만한데...
안내? 안내 역할을 못함
공식셔틀 가깝데서 탔는데 멀었다...10분 넘게 걸음 그래도 기사님은 친절하셨음
음 내밴 나오면 한번은 생각해보겠지만 앞으로 리스너로는 절대 안갈듯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