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해외는 약한영웅 ost의 영어가사를 직접이해하고 보니까 사랑으로 느낄 수 밖에 없음
161 1
2026.10.05 00:05
161 1

시즌1 시은이가 수호를 잃었을때 나온 ost again가사 


너와의 추억이 그리워
네가 부르던 노래가 그리워
네가 건네던 칭찬도
네 얼굴에 피어나던 그 미소도

고작 어제였던 것 같은데
너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어느새 여름이 와버렸고
난 아직도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는 얼마나 깊은 사람일까
따라갈 길 하나 보이지 않고
나는 얼마나 진심인 걸까
텅 빈 네 앞에 서 있는 내가

나는 너에게 아무것도 아닌 걸까
나는 계속 손을 뻗어
결국 나를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는 무언가를 향해

내 믿음이 느껴져
심장이 미친 듯이 뛰어
네 온기 속으로 뛰어들고 싶어
내가 그렇게 한다 해도, 너를 믿는다 해도
너는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걸까
정말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걸까

이제는 시간이 됐어, my dear

(보통 이럴때 my dear은 내 사랑, 이런식으로 해석됨)
벌써 백 번째 결심이지만
이번엔 정말 마음을 정했어
이제 널 완전히 놓아줄 시간이야

그런데 나는 또 길을 잃었어


----

시즌2 수호가 눈을 뜨고 시은이와 재회할 때 나온ost awake 가사


눈을 떠 깨어나
끝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꿈에서 벗어나

두려워
너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던 내가
내가 떠나온 그곳은
여전히 그대로일까

깊은 어둠 속에 있을 때
나는 네 말을 들었어
그런데 이제야 모든 게 실감이 나
네 손을 맞잡고 있으니

이게 꿈일까?
아직도 꿈속에 있는 걸까?
나는 세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된 걸까

나는 꿈을 꾸고 있어
지금도 꿈을 꾸고 있어
내일을 향해
나는 여기 있어

모든 것이 느껴져
어디든 갈 수 있어
내가 원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걸
너도 알아줬으면 해
나는 네 곁에 있어

깊은 어둠 속에 있을 때
나는 네 말을 들었어
그런데 이제야 모든 게 실감이 나
네 손을 맞잡고 있으니

이게 꿈일까?
아직도 꿈속에 있는 걸까?
나는 세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된 걸까

나는 꿈을 꾸고 있어
지금도 꿈을 꾸고 있어
내일을 향해
나는 여기 있어

모든 것이 느껴져
어디든 갈 수 있어
내가 원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걸
너도 알아줬으면 해
나는 네 곁에 있어



해외덬들은 영어 오스트 가사를 이해하며 들으니까 당연히 사랑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솔까 이정도면 진짜 노골적이었다 생각하는데, 한국에선 가사가 영어니가 그렇게 안들렸다고 봐. 가끔 보면 해외는 깊생을 안해서...이러는데, 생각보다 드라마 자체가 노골적으로 표현했음

댓글 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132 00:05 1,9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64,39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35,2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01,0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15,939
공지 잡담 돌 앓자고 케톡 있는거 아냐? 22 06.17 115,101
공지 잡담 케톡 역대급 통제광들아 21 06.17 55,936
공지 알림/결과 2027년 상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04.27 6,575
공지 알림/결과 2026년 하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87 25.11.29 160,574
공지 알림/결과 【 정치 관련 글은 💧💧💧다른곳💧💧💧에서 】 25.07.22 980,105
공지 알림/결과 ✨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56 24.08.31 2,742,470
공지 잡담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3 23.09.01 4,870,619
공지 알림/결과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18.08.28 7,668,0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453 잡담 소시 가요대전 첫눈에 무대 아는 덬? 01:15 3
31388452 잡담 안나는 볼때마다 미친년 저 정성으로 재수나 하지 이생각만듬 01:15 12
31388451 잡담 유미는 어릴 때부터도 하고싶어 했던게 발레 미술 막 이런 거잖아 01:15 7
31388450 잡담 안나는 외부억까(?)랑 유미의 개말도안되는 허영심이 번갈아나오는게 재밌음 01:15 12
31388449 잡담 나 솔직히 김병욱피디 시트콤 결말 좋아함 01:15 9
31388448 잡담 오 이수만이랑 내 돌이랑 같이 사진 진짜 상상도 못함 01:14 88
31388447 잡담 유미는 결국 어떻게 됐을까 01:14 28
31388446 잡담 사괜 엔딩나길 기다리고 블레를 샀는데(블레로 소장하려고-아예 안본눈이었음) 2 01:14 33
31388445 잡담 니네가 말하는 유미가 무슨드라마야? 4 01:13 107
31388444 잡담 탈빠했는데 진짜 내가 생각하기에도 별거 아닌 이유로 탈빠함 5 01:13 110
31388443 잡담 유미는 원래 성격도 성격인데 거쳐온 모든 것들이 허영을 더 키우기도 한 듯 01:12 31
31388442 잡담 유미가 현주네 집에서 태어났으면 걍 행복했을까 2 01:12 68
31388441 잡담 시트콤 왜 안만드는진 알겠는데 01:12 71
31388440 잡담 팀홀튼 맛있는거 알려주라 sk 쿠폰주네 1 01:11 30
31388439 잡담 그러지말고 제와피 가라는거 개웃기네ㅋㅋㅋ 1 01:11 98
31388438 잡담 요즘은 ott도 늘어나고 각자 관심사 다양해져서 대통합드 나오기 힘든거 아는데 2 01:11 63
31388437 잡담 울 엄빠가 김민 나혼산 보고 하는말 : 미국 부시맨이 저러고 살지않니? 01:10 36
31388436 잡담 안나 보고 나면 유미는 걍 언제든 그러고 살았을 사람임......... 4 01:10 136
31388435 잡담 atbo 정승환 중국 ai숏폼드에 나오는 남주같이 생김 2 01:10 41
31388434 잡담 유미는 부모님께 참 사랑은 많이 받음 01:10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