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은 그마클이라고 여배 위주 극이라 거기도 관계성이 좀 포타같음(ㄱㅊ로 난 중반부터 극 전개 수사물된거말곤 나름잘봄) 이요원이랑 김규리가 친군데 김규리가 더 풍요롭지만 애정결핍에 맨헤라끼있어서 이요원이 가진거 다 뺏고... 집착하고... 근데 자살까지함... 그 뒤로 나오는 추자현 이요원도 거의 구원서사...?같이 흐르고.... 결말도 존나 포타같음 작가취향인듯
잡담 근데 저 작가 전작도 비슷했어 작가 취향이 좀 포타깔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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