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메)단 오타쿠 특화관인건 알았는데 분위기 ㄹㅇ 좋더라 메지루시 증정 끝난 회차라 그런지 꽉차서 경건하게 보고 핸드폰 빌런X 옆사람 대화빌런X 다들 치이카와 세상에 빠져서 리액션도 ㄱㅊ 진짜 모두가 가방에 인형들고와서 불켜지고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자기 인형이랑 사진찍음 치이카와라 그렇겠지만 여자비율 높아서 냄새 문제도 X 거의 오타쿠 상영회 급이었음
잡담 치이카와 홍대 메가박스에서 봤는데 엄청났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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