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명절 알바 하러 갔었는데 그 상사아저씨? 가 밥사줘서 다같이 갔었음.. 근데 나 x자라고 아저씨가 가정교육으로 꼽줌 그래서 네... 이러고 말았는데 아저씨가 카드 결제할때 카드 던지고 ㅅㅂ 인사도 안하고 나가서 나보고 가정교육 운운할 그게 되나.. 하고 억울했음
잡담 하.. 나도 젓가락질로 훈수들어본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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