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가 작가가 아 그냥 귀여운 외관을 가져서 일 안되거나 짜증나면 때려치우고 어리광 부리고 싶다~이런 낙서로 시작된거고
이 낙서 보면 치이 외관으로 그려져있긴 하지만 지금은 짭몽가란 캐릭터로 표현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작품 핵심 같음
난 몸 원래대로 돌아갈 것 같긴 한데 완결쯤에 하이라이트 부분일 것 같음
이 낙서 보면 치이 외관으로 그려져있긴 하지만 지금은 짭몽가란 캐릭터로 표현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작품 핵심 같음
난 몸 원래대로 돌아갈 것 같긴 한데 완결쯤에 하이라이트 부분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