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먼작귀족은 다 귀엽게 생겼고 그래서 막 딱히 서로를 귀엽다고 생각하지도 않는 느낌?? 걍 귀여움이 디폴트라 막 특별한게 아니어보임
근데 짭몽가는 귀엽고 싶어서 먼작귀족 몸을 빼앗았고 귀여움받고 싶어서 본인이 보기에 귀여워보이는 행위들 다 따라고 갑옷한테도 가서 나 귀여워하라고 강요하잖아
그런 짭몽가를 주인공 셋은 한명은 싫어하고 한명은 무관심이고 한명은 본인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담당일찐이고ㅋㅋㅋㅋ뭐 짭몽가는 스스로의 껍데기에 만족하느라 이런거 신경도 안쓰겠지만 본인의 의도(다른 생명체들이 자기 귀여워하는거)대로 흘러가지는 않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