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문학소녀의 잔잔한 인생에 걸어다니는 도파민이 나타난거임 금쪽이짓하면 살짝 때찌 하고 웃기도 하고 챙겨주고 데리고 다니면서 순수하게 즐기고 있다고
잡담 카니는 모몽가같은 금쪽이를 데리고다니는걸 즐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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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문학소녀의 잔잔한 인생에 걸어다니는 도파민이 나타난거임 금쪽이짓하면 살짝 때찌 하고 웃기도 하고 챙겨주고 데리고 다니면서 순수하게 즐기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