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구성 잘짜서 떨어진거 제일 아쉬운데 선과악에서 악 이해시키는거 부족하다는거 이해가고
정민준 아이디어는 좋은데 이번에 너무 투머치 했던거 같음 표현하는게 뭔말인지 모르겠더라고 나도
바다는 컨셉자체는 보편적이긴 했는데 댄서들 합을 단기간에 엄청 잘맞춘거같고 오브제 활동도 제일 잘함 펑키와이 헬퍼가 킥이었던듯
인규 실수한게 아까울 정도로 꽤나 완성도 있는 스토리 짜임새였다고 생각해 완성 무대로 함 보고싶어
시미즈 구성 잘짜서 떨어진거 제일 아쉬운데 선과악에서 악 이해시키는거 부족하다는거 이해가고
정민준 아이디어는 좋은데 이번에 너무 투머치 했던거 같음 표현하는게 뭔말인지 모르겠더라고 나도
바다는 컨셉자체는 보편적이긴 했는데 댄서들 합을 단기간에 엄청 잘맞춘거같고 오브제 활동도 제일 잘함 펑키와이 헬퍼가 킥이었던듯
인규 실수한게 아까울 정도로 꽤나 완성도 있는 스토리 짜임새였다고 생각해 완성 무대로 함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