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 약간 조용하고 본인 퍼스널 스페이스 확실해서 누가 침범하는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 근데 최애랑 제일 오래 연생 생활한 멤버는 그거 알고 평소에 최애 안건들이고 냅두는데 장난기 많은 멤버는 계속 최애한테 장난치고 놀기신청하거든ㅋㅋㅋ 그래서 최애도 약간 귀찮아할때도 있고 받아줄 때도 있는데 그래서인지 재밌는 상황 많이 발생하고 팬들이 좋아할만한 관계성이 생기더라.. 최애 가만히 냅두는 멤버는 최애랑 오래봐서 친한데 당사자들끼리 편하지 팬들은 보이는게 없으니깐 덕질할게 없고...
모든 영역에서 본인들이 살짝 귀찮아야 팬들이 즐길거리가 생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