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이나 집밥이 나오면... 그냥 기본으로 나오는 밥이 있으니 내가 따로 먹고 싶은것들이 막 생각날텐데 내가 해야하니깐 뭐먹지?가 어느순간부터 존나 귀찮은 고민이 됨... 그리고 몸이 부실해지는게 느껴지니까 단백질을 먹어야돼<- 이런 생각이 박히기 시작하는데 자기 신장/체중 넣고 하루 권장 단백질 찾아보면 내 생각보다 많이 먹어야됨; 그거 음식으로 챙겨먹기 개어려움 그래서 아 걍... 영양소가 다 채워진 알약이 있으면 좋겠다는.. 내가 예전에 젤 이해못하던 생각까지 하고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