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호감 정도로는 그 값어치를 온전히 못느끼더라고재밌고뭐고의 문제가 아니더라(말 재밌게 하고 자주 오는 좋은돌이었음)그때 이후로는 잘잤어? 만 해도 행복을 줘야 버블 구독할 맘이 생김ㅋㅋㅋ걍 최애만 한단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