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건지 대답하는 부분 존나 마음 아팠음ㅅㅂㅠㅠㅠㅠ 소그노 때부터 봤는데 어쩌구저쩌구 하는 댓글이 제일 상처였는데 힘들었던 3년 동안 구독자가 진짜 큰 원동력이었어서 이런 설명하는데 눈물날뻔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