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여자 관계성 방송 해보고싶었고 방송국에도 여성끼리 우정 다루는 프로그램 기획 얘기 많이 했었는데 안됐었다고... 소그노 뉴토피아를 제작했던 사람이 본업필드에서도 꾸준히 노력했었다는게 걍 눈물포인트인거임ㅠ 그런 마음으로 뉴토피아가 나오고 사합지졸이 나오고 결국 몇년후에 하씨네가 이정도로 컸다는게 걍... ㅆㅂㅜ 김은하 안아...
잡담 난 절친클럽 큐앤에이보면서 은하한테 감동받았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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