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따라가려는 거 8할이 계상 때문이면서 꼭 윤계상 아니어도 뭔 자기 신념이라도 있는 것 처럼 ㅋㅋㅋ
막말로 윤계상 안간다 하면 자기도 안갈거면서...
걍 캐릭터가 공부만 잘할 뿐 아직 어려 철이 없다는걸 보여주려고 + 아빠 없이 자란 애정 결핍이 이상하게 발현되는 것 정도로 이해했는데
결말에 르완다 따라가는걸 무슨 열혈청춘이 꽉막힌 어른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자기 꿈 찾아나가는 것 청춘 드라마 처럼 연출해서 엥? 됨 (에필로그가 이적 상상이라서 극중 실제로 따라간건 아니라곤 하지만)
정 의료봉사 하고싶으면 계상 처럼 의대가고 졸업한 다음에 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