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쯤인데 왕=남편이 일찍 죽었음
그리고 왕비이자 공주가 남편 장례식장에서 남편 사촌동생한테 반해서 결혼함
근데 새남편놈이 지가 왕위 차지하겠다고 거의 결혼하자마자 아들을 계속 견제함(아니 당연히..)
공주는 지 남편 미워할수가 없다면서 한 다섯살 된 애를 멀리 보내버림
그리고 둘째임신함
그리고 왕비이자 공주가 남편 장례식장에서 남편 사촌동생한테 반해서 결혼함
근데 새남편놈이 지가 왕위 차지하겠다고 거의 결혼하자마자 아들을 계속 견제함(아니 당연히..)
공주는 지 남편 미워할수가 없다면서 한 다섯살 된 애를 멀리 보내버림
그리고 둘째임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