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현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쓰는거
팬들이 볼 때 별로 안좋아할까? 예를 들어서
안녕하세요 ㅇㅇ이에요 요즘 잘 지내시나요
~ 그 외 일상 얘기 잡다한 사는 얘기 ~
요즘은 우울한 감정이 들었다가도 괜찮아지기도 하고
다시 우울해지기도 하는데 상담을 통해 많이 호전된것같아요
약도 먹으면서 잘 이겨내볼게요
(팬클럽이름)들은 우울해질때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
~ 그 외 다른 일상 얘기 평소 사는 얘기 ~
그럼 우리 또 만나요 그때까지 잘 지내요
라고 글을 올렸다고 치면 저 우울 부분 얘기처럼 본인의 어케 보면..되게 내밀한? 감정 부분을..팬들에게 오픈한거잖아? 근데 이러한 부분이 팬들이 느끼기엔 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되는 부분처럼 느껴져? 좀 더 나아가면 한 먹이는것처럼... 느껴짐? 아님 오히려 알려줘서 고맙다?
당연히 저 내용은 걍 100% 메이드바이원덬임..내가 다 지어낸거임
오늘 트친이랑 얘기하다가 생각이 너무 달라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