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동생이 병원 공포증때문에 대병에서 집까지 왕복 20분 걸리는데 안가고 버티다가 친척들이 여행 다녀오자마자 상황알고 강제로 끌고갔는데 그 이후로 신경통 생겨서 일상생활이 안됨 ㅜㅜ 일정하게 통증이 있는것도 아니고 갑작스럽게 오는거라.. 의사도 72시간 절대로 놓치면 안된다고 그랬삼 놓치면 후유증 생긴다고
잡담 대상포진 초기에 병원가서 치료 받으면 ㄱㅊ음 근데 타이밍 놓치면 만성 신경통 생김
255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