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등촌 공개홀이 올 연말 문을 닫는다. SBS 측은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와 매년 10억 원이 넘는 유지비용을 이유로 등촌 공개홀 폐쇄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등촌 공개홀에서 제작하는 〈인기가요〉는 상암 프리즘타워로 옮긴다.
이제 인가도 상암임
SBS 등촌 공개홀이 올 연말 문을 닫는다. SBS 측은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와 매년 10억 원이 넘는 유지비용을 이유로 등촌 공개홀 폐쇄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등촌 공개홀에서 제작하는 〈인기가요〉는 상암 프리즘타워로 옮긴다.
이제 인가도 상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