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다녔는데
화장실 점심전에 가지말라고 꼽주기(다들 그러는데 나한테만)
밥시켜 먹는다고 한 핸드폰 근무시간에 한다고 꼽주기
실수하면 항상 배상얘기해서 (실수금액 5만원정도 손해) 꼽주기
옷 편하게 입고오라고 해놓고 검은 면바지 입고갔더니
걍 청바지 입으라고 꼽주기
점심시간에 잔다고 몰카찍고 꼽주기
사무직인데 툭하면 물류일시키기
자잘하게 더 많은데 이게 대박
근무시간 문제로 싸웠는데 사장 가족이(여자가족)
다음날 나한테 지한테 소리지르면 신고한다느니 다짜고짜 시비걸더니
(소리지른적없음)
계속 이러시면 저도 신고한다니까 갑자기 핸드폰 영상인지 녹취인지
내코앞에 들이대면서 찍더니 우는척 연기하면서
무서워요 소리지르지마세요 아악
하더니 남자 팀장 데리고와서 내가 지 위협했다고 헛소리함ㅋㅋ
자꾸 말도 안되는걸로 걸고 넘어져서 원래 이직할생각이었는데
저짓하는거보고 여기 진짜 이상한 회사다 싶어서
걍 퇴사한다고함
전에 글 몇번 올렸는데 드디어 퇴사한다
솔직히 일은 괜찮았는데 사람이 넘 이상해서
걍 이참에 운전면허도 따고 다이어트도 하고
정신적으로 회복좀 하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