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듣다가
깨달았을땐 이미 문이 닫힘
그래서 뒷차 아무거나 타고 복도에 대기 타다가
자진신고하고 2배로 결제함
케텍스 진짜 수십번 탔는데 놓친적 처음임ㅋㅋㅋㅋ
티켓 보여드리니까
직원분도 아이고...어쩌냐며 안타까워하심ㅋㅋㅋㅋㅋ
그래도 산 티켓은 3만원에 환불해주시고..
7만원 내고 탔다...
서울 병원가는거라 ㅠ 안타면 안됐음
번거롭게해서 죄송하다했어ㅠ
나처럼 놓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