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성이 ㅈㄴ 안됨 그리고 캐스팅만 정해진 상태에서 엎어지는게 너무많음 저거한다고 저때 다른대본 포기한건데; 촬영일 안잡히더니 결국 취소됐다고??< 진심 기다린 시간 개아까운데 그냥 너무 흔해져서 어쩔수가 없는.... 지금 새로 뭘 들어간다쳐도 올해내년편성은 보통 다 플랜이 짜여있어서 또 언제볼지모르고ㅋㅋㅋㅋ 배우는 계속 일하는거지만 내가 볼수있는게없음 내기준 돌보다 잡덕이 필수인건 배우판임 미디어로 4,5년 못보고 이런거도 흔한데 어케덕질하는지모를... 나야 찍먹하는게 많고 호감배정도니 이러지만...
잡담 내 호감배우 매년 뭘찍는데도 나는 몇년째 아무거도 못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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