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대로 먹다가는 내 몸의 모든 물이 아메리카노가 되는건 아닐까 싶어가지고 다음에는 현장에서 먹는것보다 보틀구매나 테이크아웃쪽으로 구매하자라고 마음 먹고, 혹시라도 음료가 많이 생겼을 경우 가까이에 사는 사람, 나눠준다고 받아달라고 했었는데 해 바뀌면서 생카가는거 귀찮아져서 아예 안 돌게 되면서 지인은 솜씻너가 되었고 나는 그냥 체력없는 낡은 사람이 됨ㅇㅇ
잡담 나 한창 생카 많이 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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