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ㅋㅋㅋ
그리고 고무장갑이였나 수건이였나 행주였나(생각안나)
그런거 준 친구가 있었는데 이건 아무개가 직접 산건가보다라고 했음 애들이 웃어서 그냥 그렇게 말한거같긴 했지만
그뒤로 반장선거할때 의사 딸이 후보로 나왔는데
걔가 떨어짐
그러니까 구 모 선생님이 여자애들도 어떻게 안찍을수있냐고 뭐라고함
내가 초5가되서 그 선생님 마주쳤는데
나보고 웃지도 않고 우리반이였던 애중에 반장된애 누구있냐고 나에게 물어봄
나중에 알았어 돈받는거로 유명한 사람이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