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는 집이 앞엔 고속도로 뒤엔 그 고속도로 진입하는 도로가 있어서 시끄러움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살긴할텐데 걱정되고 우울하네당연 창문 닫으면 조용한데 탑층에 끝집이라 결로때메 환기 자주시켜야 하고 더울땐 어쩌나 머리아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