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손가락에 꼽을정도로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돌이 있는데 뭐 비하인드나 약간 스텝의 손이 닿지 않는 그런 상황에서는 진짜 안꾸밈 안꾸미는 정도가 아니라 머리도 지푸라기에 옷도 핏 존구인것만 골라입고 자다가 깨서 2분만에 뛰어나온사람 상태임 나름 카메라 찍히는 스케인데도 그래서 신기..보통 비주얼멤들은 더 악착같이??꾸미지 않나
잡담 정말 잘생겼는데 안꾸미는? 돌의 심리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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