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좀 여러개 샀는데 주인분이 근처 업장에서 염탐?하러 온 사람인줄 알았었나봄 나한테 물어보는 질문들이막상 집에와서 먹어 보니 전체적으로 다 딱딱해서 별로였던..방금 산책하다가 그 빵집 지나나서 갑자기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