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이렇게 다친 게 ㅈㄴ말이 안된다 생각해서 있다보면 ㄱㅊ아지겠지 하고 냅뒀는데 어느날 갑자기 밤에 자기 힘들정도로 아프고 다리가 저려서 병원감근데 하필이면 그거때메 받은 처방약먹고 부작용 제대로 터져서 자살충동 비슷한 거 겪고 난리도 아니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