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릴레이에서 역전을 허용했던 도경동은 이후 8·9릴레이를 마음 졸이며 지켜본 뒤, 오상욱의 마지막 공격이 성공된 뒤에야 마음을 놨다.그는 "(오)상욱이형이 '내가 해줄게, 신경 쓰지 마' 하며 올라가더라. 이번엔 팀으로서 꼭 이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켜봤다"고 설명했다.https://naver.me/F5sNwwz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