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 영화 좋아해서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1987, 택시운전사 등등 다 봤는데 이 중 제일 별로라 느낌...그리고 특출 많다는 얘기 듣고 갔는데 확실히 너무 많이 나와서 몰입 깨지더라....그래도 명절에 부모님하고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인듯
잡담 암살자들 재밌긴 한데 그런류의 영화들 중 제일 노잼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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