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색 블록끼리 연결해 터뜨리는 추억의 게임 '뿌요뿌요'도 이번 대회 정식 종목입니다.우리나라에선 25살 강동신이 출전하는데, 11살에 금메달 후보로 거론되는 일본 구리하라를 넘기 위해 택배 상하차 일을 그만두고 훈련에 매진했습니다.기사 이거 봐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