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점기때 일본가서 개고생한 한국인들이 더 불쌍해 신박한 피코영화네
잡담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지자 한 소년이 부모를 잃는다. 오갈 곳 없는 소년은 평소 알고 지내던 재일조선인을 따라 한국에 온다. 수난은 끝나지 않는다. 6·25전쟁을 겪는다. 소년은 일본인도 한국인도 아닌 경계인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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