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체하니까 유진이가 계속 붙어서 챙겨주고 손 딸때 무서워하는거 달래주는거랑 유진이가 서빙실수했을때 영지가 안다쳤냐고 물어보고 덤덤하게 음식 다시만드는거ㅇㅇㅇ 이런부분들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