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보면서 눈물남 이 조합으로 이거 보려고 1년 기다린거 아닌데싶고 또 기약없는 기다림이 있으려나 싶은 생각에 울적...
그리고 새삼 계단 너무 적폐다 계단 없음 잠깐 비는시간에 가볍게 홀 왔다갔다도 할수 있을텐데 그거 있으니까 다들 주방만 서성이고 뭔가 특별한 분량이 안생김
걍 보면서 눈물남 이 조합으로 이거 보려고 1년 기다린거 아닌데싶고 또 기약없는 기다림이 있으려나 싶은 생각에 울적...
그리고 새삼 계단 너무 적폐다 계단 없음 잠깐 비는시간에 가볍게 홀 왔다갔다도 할수 있을텐데 그거 있으니까 다들 주방만 서성이고 뭔가 특별한 분량이 안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