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이나 무속 믿는것도 아닌데 그냥 내가 안차려서 혹시 우리엄마 못먹고 가면 어떡하지 혼자 배고프거나 실망하고 가면 어쩌지 이런 상상같은게 괜히 들어서 아예 안할수가 없더라ㅠ
잡담 나 30초인데 제사 차례 귀찮은데 엄마 제사는 지낼수밖에 없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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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이나 무속 믿는것도 아닌데 그냥 내가 안차려서 혹시 우리엄마 못먹고 가면 어떡하지 혼자 배고프거나 실망하고 가면 어쩌지 이런 상상같은게 괜히 들어서 아예 안할수가 없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