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대인기피로 등교거부하고 옷장에 들어가서 개인녹음으로 커버곡 올리던게 대박나서 데뷔하게 된건데 대인기피 심해서 집에서 녹음할 때 처럼 상자안에 들어가서 노래하게 된게 시작임
그래서 팬들도 약간 아도 지켜 감성이 강했는데 아도 본인이 나서서 맨날 자기비하하고 하다보니 팬들이 그런쪽으로 결속력생겨서 지들끼린 뭐가 문젠지 모르는 상태됨
지금은 미자때의 그런건 극복했고 이젠 걍 컨셉이 된거 같은데 최근들어 페벌 여기저기 참가하면서 자기들끼리 그러던걸 외부에도 요구하니까 불만 계속 쌓이다 인가로 폭발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