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빠집 왔는데 아무도 없어 https://theqoo.net/ktalk/4355427271 무명의 더쿠 | 12:10 | 조회 수 70 다들 차례지내러 산에 감우린 산에서 지내서 ㅇㅇ엄마가 점심때 먹으라고 갈비랑 육전 해놓음 ㅋㅋㅋ 단백질 채우고 엄마 기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