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더빙에서는 토끼, 너, 야, 이런 정체성이 특징되는 표현이 없거든
근데 한국 더빙은 우사기한테 토끼야 이렇게 콕 찝어서 말하기도 하고
ㅂㅎ는 아닌데 의도가 궁금한게
일본어랑 한국어로 문법 구조가 비슷해서 일본 더빙 처럼 똑같이 번역이 가능하긴 했을텐데
왜 특정되는 표현을 쓰기로 했는지 궁금
일더빙에서는 토끼, 너, 야, 이런 정체성이 특징되는 표현이 없거든
근데 한국 더빙은 우사기한테 토끼야 이렇게 콕 찝어서 말하기도 하고
ㅂㅎ는 아닌데 의도가 궁금한게
일본어랑 한국어로 문법 구조가 비슷해서 일본 더빙 처럼 똑같이 번역이 가능하긴 했을텐데
왜 특정되는 표현을 쓰기로 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