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상 치우고 밥먹을 준비 알아서 하고 있는데 빈 상 앞에 앉더니 언니랑 나랑 엄마한테 고기 잘라라 나물 담아라 어쩌구 아 얄미워
잡담 아빠 왤케 지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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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치우고 밥먹을 준비 알아서 하고 있는데 빈 상 앞에 앉더니 언니랑 나랑 엄마한테 고기 잘라라 나물 담아라 어쩌구 아 얄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