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둘인데 한 명은 비주얼 역대급으로 예쁘고 맘에 들고
한 명은 바뀐 샵 헤메 존구라 뭐 뜰 때마다 헤메 한숨 나오는데
반대로 본업은 전자가 별로고 맘에 안 들고 후자는 본업이 미쳤음..
여기서 별로다 미쳤다 하는 건 실력 얘기가 아니라 내취향에 맞냐 아니냐인데(실력은 둘 다 좋아)
전자는 덕톡방도 처음만 좀 떠들다가 금세 암전이고 오히려 지금 비주얼 최상인 걸 더 슬퍼하고 있는데
후자는 헤메 마플 가끔 와도 대부분은 시끌벅적 다들 엄청 행복해 함
물론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