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다음 앨범이 팬덤 판별하는 기점일텐데
현재 상황 기준으로 ㄹㅇ 돈 안 쓰는 한남만 붙음.
그래서 생각보다 안 높아짐.
들어온 게 한남 특유 자아비대해서 돈도 안 쓰면서
성적 줄 세우기 분석충 실력충 ㅇㅈㄹ 하면서
남초 특유의 유해한 감성으로 ㅈㄹ하고 다녀서 어그로 끄는 애들만 들어온 거라서.
남초 개큰데 코어 짱짱한 거 ㅍㄹㅁㅅㄴㅇ 밖에 없음.
걔네가 특이하게 코어로 남은 예외인 케이스임.
ㄹㅅㄴ 보면 ㅈㄴ 내 돌 예전 루트 생각나는 게
회사가 그 놈의 대중성 집착하다가 곡 한 번 삐끗하고
롤코 탄 다음에 원래 위치 절대 못 돌아왔음
내 돌도 3세대에서 중소의 기적 소리 듣던 돌이었음 ㅋㅋ
대중성 개쩔 때 돈 쓰는 코어 다 쳐내더니
먁상 대중들이 외면하니 그나마 팬덤 장사하려니까 한계가 금방 드러남.
ㄹㅅㄴ 노래 좋고 애들 귀엽고
너무 잘되서 좋은데 유튜브 유입으로 들어온 애들이
냉정하게 코어로 남을 가능성 몇 %가 될 지 대표가 계산기 돌려봐야함.
대중성 되게 중요한데 ㄹㅇ 한철임.
지금 여기서 머리채 접히는 여돌들 다 코어 쎈 팀들임.
ㄹㅂ ㅇㅅ 가지고 머리채 잡는 거 개웃긴데
걔네가 체조 갈 정도로 동세대 타돌에 비해서 못 큰 건 맞지만
그 밑 단계에서는 다 채움.
ㄹㅂ 머리채 잡는 거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