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 우리 엄마...
몇 년 전부터 시댁에 아예 안 가시고, 안부 전화 이런 건 오래 전부터 안 했고(전화번호 모름) 그렇거든. 할아버지 댁에는 당일에 아빠 혹은 아빠랑 혈육만 잠깐 다녀오고...
근데도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 엄청 예민해지셔ㅠㅠ 가족이 숨쉬는 것도 거슬려하는 수준임ㅠㅠㅠㅠㅠㅠ
나 말고 우리 엄마...
몇 년 전부터 시댁에 아예 안 가시고, 안부 전화 이런 건 오래 전부터 안 했고(전화번호 모름) 그렇거든. 할아버지 댁에는 당일에 아빠 혹은 아빠랑 혈육만 잠깐 다녀오고...
근데도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 엄청 예민해지셔ㅠㅠ 가족이 숨쉬는 것도 거슬려하는 수준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