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고 상처받는 날이 와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버텨
오늘만큼은 고생한 나에게 작은 선물을 주고 나 자신을 위로해줘
결국 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사랑해줄 사람은 나니까
만약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나는 또 나로 태어나고 싶어
눈치보고 참으면서 사는 일본인들한테 딱 취향 저격임ㄹㅇ
그리고 저게 항상 마지막곡인데 보컬이 부르기 전에 내일 현실로 돌아가도 힘내서 잘 살아st의 말을 하거든
그래서 저 노래 존나 밝은 노랜데도 첫소절 부르자마자 여기저기서 울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