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다 있는 앞에서 실수했다고 존나 혼내더라 그리고 나는 성형 남친 이런거에 관심 없어서 그냥 적당히 대답만 해줬는데 나랑 친해지기 힘들다고 상사한테 다 닐러바침 여튼 그거 때문에 나 자신감 뚝 떨어지고 안하던 실수 계속하고 그래서 직장에서 거의 폐급으로 찍힘 내로남불도 좀 있었고 여튼 내가 폐급짓 한것도 있긴한데 전혀 극복이 안되어서 2년을 다니다가 정병걸려서 퇴사함
잡담 나 다니던 직장에서 자기들은 텃세없다고 존나 강요하더니
197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