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선이 선우한테 까이고 개빡쳐있을때(물론 택이는 몰랐지만 상황이) 같이 영화보자고 용기낸 사람이랑 차여서 나한테도 기회있을까? 하고 기분좋아져서 라면 먹는 사람 사이에는 간극이 있을수밖에 없구나...라고 느꼈어 그때 이문세 나레이션으로 나도 몰랐던 사람이 고백한다고? 뭐 그런 뉘앙스로 말했었는데 여기서 이미 다 정해졌었다고 봄ㅋㅋㅋㅋㅋ
잡담 난 응팔은 덕선이가 선우한테 차였을때 그냥 정해졌다고 생각했음
68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