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인생 전체를 통틀어 단 한번도 안받으려함...
학생때 생일선물로 5만원정도 되는거 엄마한테 사줬는데 그거 환불해오더라고....쓰지도않는거 사왔다고...먹을거가끔 사서 집들어가서 주면 그정도는 먹는데 이제 선물이라던가 같이 장보거나 외식하면 진짜 무조건 엄빠가 냄
같이 장보러갔는데 어제도 내가 뭐 많이 샀는데 엄빠가 당연하단듯이 계산하더라고 우리집 잘 사는집 아님. 걍 엄빠는 자식한테 뭘 받는게 어색한건가 나한테 부담이라 생각하는건가 은퇴했고 직장으로 돈버는거 아닌데도 그러심....